비 오는 날의 전언 / 여산희

by 여산희

비 오는 날의 전언 / 여산희



달콤한 빵을 굽듯
일상을 사랑하고


곰삭는 고엽처럼
낭만을 잊지 마라


스스로
맑아지면서
향기로운 인생길


2025 071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달콤한 오후 / 여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