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통한다
최근에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요즘
이것을 공유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것을 공유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저의 문학 혹은 작품세계의 핵심 키워드는 미니멀과 솔직함
솔직담백이
전 솔직한 사람이 되려고 하고있고,
그 솔직함에 대한 생각이나 관념은 사람과 문화 환경에 따라 많이 차이가 있기때문에
솔직한 것이 마냥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것은 항상 오해를 불러 일으키니까요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전 인생에서 솔직함과 아닌것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전 항상 솔직함을 선택해왔습니다
그 결과를 지금 맞이하고 있는 것인데요....
저는 솔직히 지금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시간을 잘 써도
루틴을 만들어도
상징세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비우고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알아도
항상 기회가 존재하듯
시련도 늘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뜨는 바람에 잠깐 잊은 찰나에도
세계는 무너지고
다시 생성됩니다.
우리는 늘 부족합니다
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 것일까요
하루동안 너무나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결론은..
내 할일이나 열심히 하자 였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전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발견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다른 세계들은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세상에 이치따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의미에서 시작한 이 여행은
모든 것이 의미가 되었다가
무의미로 가고있습니다.
결국 순환의 연속
우리가 받아들여야할 것은 카르마
혹은 우리는 순환의 고리에 속해 있고
그것은 그저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순환하는 것이지
그 순환이 인간이 어떻게 할수가 없음을 이해하고
수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현재
주변에 많은 수행자들 덕분에
다시 카오스에서 벗어나 원래의 선의 순환고리에 다시 들어섰습니다.
많은 것들이 완료됨과 동시에 시작됩니다
알파와 오메가
저는 이제 요한계시록을 좀 공부해볼까합니다
제 수비학의 다음 과정은 서양의 상징에 대해서입니다.
물론 제 수비학이 완전 관련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에서의 상징과 수에 대해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밌는 여행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전 여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어떤 순환에 들어와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여러가지들이 동시에 바뀜을 느낍니다.
저만 느낄수 있고, 깨어나기를 원하는 사람들만이 공유 가능합니다
매트릭스
우리는 매트릭스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결 되어있습니다.
느껴보세요
저의 진심이 느껴지십니까?
우리는 모두 보이지 않는 것들에 의해 연결되어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믿지 마십시오
보이는 것에 대해서 고민해보도록 합시다
요한 계시록
저희 아버지는 어쩌면 제 세상에서는 John, 혹은 요한일수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하게되었고, 그 생각은 흘러 다른 곳으로 향했지만,
그 여정에서 지금은 서양의 상징에 대해서 공부할 시기가 아닌가 싶어서
이렇게 한번 시도해봅니다.
첫글이 언제 올라올지 모르겠네요.
요한계시록 공부 한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