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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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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ota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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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저와 함께 노을 보며 이야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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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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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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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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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
저는 회사 생활을 10년 넘게한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일보다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힘들었던 점과 어떻게 넘길 수 있었는지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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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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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나그네
책, 그리고 끝 없는 배움을 사랑하는 사람. 기록과 관찰을 좋아하며, 따뜻한 소재를 발굴하는 '선한 관음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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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
'인디고비'라고 읽습니다. 청바지의 Indigo Blue 색, 혈액형 B, B급 감성 영화와 드라마, 알파벳 B가 주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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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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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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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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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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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행복
성공보다 행복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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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나를 뜨겁게 하여 남을 비추는 게 아니라 이젠 나를 비추며 살아가고 싶은 작은 가로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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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김과장
글쓰는 김과장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이며, 소설을 씁니다. 우울증을 극복 중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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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하글
아픔을 소리 나는 대로 썼더니 울음이 되었습니다.나는 매일 울고 있지만 그것이 슬프지 않습니다.아픔을 덜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오늘도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는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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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고래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왜 고래는 숲에서 살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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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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