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것을 가장 보람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에서
리어왕께서 내린 질문
나를 얼만큼 사랑하느냐 에 대해
셋째 딸 코델리아는 "소금처럼"
소금이 소중하다 ㆍ돈ㆍ명예ㆍ작품ㆍ가정ㆍ 사랑
신뢰ㆍ독립ㆍ평화ㆍ 승리ㆍ통일ㆍ충성심 등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이요
그 의견에 타당한 논리를 더 하면 완벽한 답
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기준
1 모두가 똑같이 가진 것이어야 한다
2 교환 불가 대체 불가 자신만의 고유의 것
3 이미 사용된 것은 돌이킬 수 없다
4 사용하는 자는 그것을 낭비할 수도
보람차게도 할 수 있다
멀까요? ㅡ 답: 하루는 24시간이라는 시간
어미 뱃 속에 태어날 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도 않은 채 부모라는 보호 속에 태어난다.
물론 아닌 자도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린 흙수저 금수저
아버지 직업을 운운한다.
불평등 하다 한다 사실이다
공평한 것이 없다 한다 그건 거짓이다
인간은 하루 24시간이라는 틀 위에 태어난다
나의 미래의 모습은 오늘 24시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가 쌓인 결정체이다.
국어 공부 하면 국어 관련 직업을ㅡ
역사를 공부하면 역사 관련 직업을ㅡ
운동을 열심히 하면 운동선수를 ㅡ
24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동안 활동한 것이
나의 미래? 전 요즘 글쓰기 하니 엉뚱한 작가ㅜ
돈이 안되어서도 있지만 세상이 잘 돌아가는 것 같아 바꿀 예정 ㅡ 넘 솔직한가?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얼마나 무서운가? 수정 교정이 안된다.
영상으로 저장되거나 기록된다면
미래의 후손들이 과거의 선조들을 판단하고
숭배하거나 까버릴 것이다.
죽음이 잔인하다 했는가?
역사 속에 영원한 악인으로 남는 게 더 잔혹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부관참시가 있다.
역사를 읽은 후손 중 능력자에게
부관참시 당할 위험이 있는 조상의 묘를 가진 자
얼른 묘를 없애시오 ㅡ
현재 어떤 연유로 빌붙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소ㅡ
우리는 이 소중한 시간을 쉽게 생각한다.
수업 시간에 다른 공부 하거나,
무엇을 배울지에 대한 것 보다
점수따라 대강 대학에 맞춰서 가서.
직장 잡아 산다?
나는 왜 여기 서 있는지를 생각지 않는다
내가 남보다 잘 할 수 있는 강점도 모른채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장 ?
ㅡ 우리나라 영재는 머든 잘 해서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평범한 인간은 안그렇다.
시간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무엇을 할 때 난 시간 가는 줄 몰랐던가가
진짜 나의 모습이다.
난 누군가가 우리의 진짜 모습을 찾아줘야
신명나는 세상이라고 본다
명품백 명품옷 젊어지고자 하는 노력
사실 보기 좋다. 하지만 나에겐 부담스럽고 귀찮다.
이런 삶이 목적인 사람도 있지만
죽을 때 진짜 허망할 거다.
명분을 가진 삶은 겉치레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자신의 시간을 찾아
자신의 일을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고 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생기네
얼마나 황송하겠는가?
내가 태어난 이유 아니겠는가?
24시간을 제대로 쪼개 활용하는 것이
계획이고 시간을 길게 잡을 수록 장기계획이 된다
그 계획의 실천이 미래를 바꿉니다
제 논리가 통했다면
세상에 태어나 공평하게 선물 받은 건 시간이요.
시간이 가장 중요한 거 아시겠죠?
과거는 반성과 추억을 남깁니다.
현재, 과거가 남긴 것을 회상하지 않는 자는
더 미래가 있을까요?
그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시간을 좀 먹는
어리석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반복된 실수로 나아가지 못하지만
현자는 죽음의 순간에도 내일을 위해 책을 보고
토론을 하고 교도관에게 우리의 나은 미래를 알려
보람된 시간을 만들어 간다.
요즘 이슈 중에 제안 드릴 사항 :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한 자들에게
누군가 시간에 대한 가치를 측정해서
보상 배상 해야 합니다.
거짓 뉴스 가짜 뉴스로 시달리는 시간에 댓가입니다.
온갖 말로 난도질하고 극단적 선택을 할 위기까지 만들었는 데 무혐의 무죄가 끝인가요?
그게 승리? 아니면 말고?
원래 있지도 않은 사실입니다. 의도적으로 밥줄 끊으려고 명예 실추, 다른 중요한 일 못하게 막으려고, 복수심에 한 일의 댓가는 한 인간의 꿀같은 시간을 좀 먹었습니다. 시간의 중요성을 깨우치지 못하니 보이지 않는 손으로 아직도 합니다. 차라리 그 시간을 칭찬할 사람을 찾아 도와준다면 우리는 점점 어떻게 변할까요?
정의의 기준으로 어짜피 살다갈 인생
부끄러운 자신을 만들지 말고
명예로워 집시다
ㅡ 나라를 구한 거 꼭 위대한 장군ㆍ정치가인가요?
나쁜 짓 하라는 거 신고하고
좀 배고프고 힘들어도 견디고
남들 알아주지 않아도 나 자신에게 뿌듯해 하며
정의 구현 : 하라는 것 안하는 것도,
나라 구하는 것보다
더 위대하고 성스러울 수 있습니다.
컴터 조작 기술 가진 분들
힘드시겠지만 누군지도 모르고 시킨 나쁜 짓 장난스럽게 말고
ㅡ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어, 개구리 친구들에게 찐딱 혼쭐납니다ㅡ
대신 칭찬 댓글, 혹은 기분 좋아지는 가짜뉴스 열심히 해보심이 어떨까요?
조심스런 제안 드립니다.
시간에 대한 비밀스런 정보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