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이들은 그래픽이 좋은 게임을 한다
우리의 교육이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건 사실인 것 같다
리박스쿨, 일본의 땅 독도 표기
왜 잘못된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달할까?
똑똑하고 정의롭고 강한 아이는 커서
그 검은 속을 간파하고 저항할 것이다.
어리석은 거짓말 아니겠는가?
진실을 알고 자신의 나라를 비판하고 원망할
국민을 양성하고 있는 것이다.
탄핵된 전 정부와 현 정부가 양극화로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는 데
서로에게 존경심도 예우도 없고
그저 내용도 모르고
난 빨간당이니 빨강당 사람 옹호하고
파란당은 무조건 싫어 하고 있다는 점에
너무나 유감스럽다
이런 우리의 기질이 영재나 뛰어난 학생에게
적용된다. 나와 다르게 잘 하고 난 따라갈 수 없는
그 애는 영재와 동시에 이방인이다.
그를 외면하고 대화도 친구도 없다.
오래 전 지구가 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발견했음에도 하늘 중심의 사상을 옹호했다
단순히 과학이 아니라 이 관념을 일상 생활에
응용했던 것이다.
지구가 돈다는 것은 지구인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인간이 삶의 주체 즉 국민 주권 사상의 밑바침이 되다 반면 하늘 즉 신 중심이면 신이 있고 아래에 인간이 있다 곧 신적인 존재가 있고 백성은 아래에 있으므로,신은 절대적으로 옳으며 독재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동설은 현 과학적으로도 옳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동학의 사상과 같지만, 문제는 모든 인간의 욕망과 지능 재능이 같지 않다는 것이다.
똑같은 권능을 가진다면 욕망이 가득한 자가 앞장설 것이며 대혼란이다. 지금이 그렇다.
반면 천동설은 얼토당토 안하지만 위계질서가 세워지고 인간이 따를 수 있는 존재로 인해
우리는 아래에서 겸손하고 그 뜻을 알고 실천하게 된다. 신이 바르다는 전제하에서다.
영재, 같지 않은 재능, 고통을 인내하고 성공한
자에 대해서 존경으로 따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려면 천동설이 옳다
하늘에 신이 있어 착하게 살면 사후에라도 보상이 있으리니 바르게 살자 라는 순수한 마음이 사라지고 있다 대통령이든 직장상사든 선생님이든 부모든 좋은 친구든 그로 부터 배우고 따르려는 자세가 없이 그저 1등이 되고자 한다. 남이 적은 페이퍼 읽고 자신의 잘못의 반성없이 남을 거짓으로 비방하고 나아갈 방향성도 잃었다.
그래서 조선 시대의 시작부터가 신분사회가 되었고
활과 말을 좋아하고 외향적인 조선 임금 이성계는 조선의 국민과 평화를 위해 자신의 기질을 죽이고
방에서 잘 알지 못하는 책을 읽고 신하가 주는 정책에 도장 찍으며 아팠다고 봐진다. 어찌보면 시대의 왕이 되고자 한 게 아니라 위화도 회군때 군인들을 지키고픈 성군의 마음 아닐까 한다.
이런 논리 속에 우리는 튀지 않고 묵묵히 사는 일반인이 있고 학생들 대부분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 바로 게임이다.
문제점 ㅡ게임을 하니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공부하는 시간이 적어 성적도 안좋다. 평균적으로 개인적인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존경심을 찾게 하자.
방식 게임
ㅡ 게임은 1번에 레벨업이 되기도 하지만
똑같은 것을 여러번 하여 레벨업이 되고
최종 단계가 있다.
우선 게임 레벨을 시험으로 하는 건 어떨까?
1. 1단원 테스트 , 1.2단원 테스트 ㆍㆍㆍ
마지막은 책 전체 테스트 ㅡ 전 과목 ㅡ 고등레벨
: 필수 도서도 읽고 테스트는 어떨까?
2. 대상을 자발적으로 지원자로 한다
3.시간 방과 후
이 테스트를 통과할 때마다 선물을 주는 것이다
시험만 치러와도 우유랑 빵 또는 인기있는 젤리는 어떨까?
마지막 테스트 통과시 온누리 상품권 얼마?
이런 테스트에 응한 학생은 아마도 집은 가난하지만 똑똑한 학생이거나 자신을 테스트해서 자신을 보이고자 하는 학생일 것이다
이 부류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가능성이 크므로
인성 테스트를 한다
인성테스트는 객관식으로 ㅡ페이지 0장
상황설정을 두고 무엇이 옳은 지를 써오라
혹은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라
체험한 바탕으로 써라
대필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점에 대해
심층 면접을 통해 자신이 썼는지를
확인한다
저를 포함하여 어릴 때
부모님께서ㅡ하라고 들은 것은 잊을 수 있으나,
몸소 체득한 것은 평생 교훈으로 따르게 된다
잔소리는 금새 잊는다. 때리고 고함친 건 몇일은 간다. 하지만 내가 깨달은 것은 평생 내가 지킨다.
저만의 엉뚱한 게임 레벨형 테스트를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식이면 선생님들께서 힘드실 수 있고 공부 안하고 합격하기 위해 시험지도 유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배고프고 공부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이
시간을 공부에 쓰면 빵과 우유가 나오니,
저라면 할 것 같아요 ^^ 저희집 꼬맹이한테 도전하라 추천하며 학원없이 자기주도로 매일 조금씩달라질 것 같아요. 부자는 학원 과외로 성적을 올리려 하겠죠? 아님 요즘 개근상처럼 무시하거나? ㅎ ㅎ
부정적인 현상 없이 다 좋을 수는 없지요?
다수에게 필요한 것을 채택할 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