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5일 목요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홍ㅇㅇ박사님의 강의로
처음으로
휴대전화에 ChatGPT를 로딩해서
대화를 했다
소수의 진짜 천재가 쓴 글과 널 이용해서 쓴 글을
구별할 수 있니?
ㅡ블라 블라 머라 머라 했다
이미 넌 천재가 쓴 글이 어떤지 알잖아
너가 그렇게 교정하면 천재가 쓴 글과 똑같네
ㅡ예리하다 했다
널 이용한 사람이 태도까지 피나는 노력으로
바꾸면 실제 현실에서 천재와 구별이 될까?
ㅡ구별이 어렵다 했다
자신은 도구이며
인류는 점점 도구화 되어 간다 했다
:어찌나 슬프고 원통하고 미래가 걱정되던 지 ㅜ
너를 이용한 인재와 진짜 천재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다시 물었다
ㅡ과정 이라 했다
그 과정에 대해 홍박사님 등 AI전문가 분들께
기분 안나쁘게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ㅡ머라머라 말했다
: 지금 생각해보니 AI는 아직 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제3자에게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없다
나의 부탁은 공중분해된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ㅜ
"그렇게 하면
진짜 천재도 널 진심으로 인류의 선물로
감사할 수 있을 거라고
인류애의 시작은 감사였을 거다"
ㅡ머라머라 했다
:내 주위에는 AI를 깊게 연구한 학자가
단 한 명도 없다
*주변에 AI전문가님 계시다면
과정을 중요시 한 시험으로
천재도 인정 받고 인재도 발탁되는
시대를 강조해 주세요
그 날
수기로 환자 상태를 기록하고
원장실에는 케케묵은 책이 가득하고
원리 원칙대로 환자에게 침과 환을 주는
ㅇㅇㅇ의원이 왠지
AI시대의 희망 같았다
나만의 직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