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by
우당탕탕
Oct 28. 2025
하느님이 나를 계속 곁에 있으라 부르시네. 우리 엄마 아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남편과 아이까지도.. 주님이 계속 곁에서 있으면서 따스히 지내라고 챙겨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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