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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마음을 담은 시선으로 사춘기아둘, 반려견, 인생의 후반기의 일상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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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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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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