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인간은 누구나 선택의 자유를 원한다(갈망하면서도 두려워할지언정). 오지랖은 상대방의 선택의 자유를 빼앗는 행위이므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다. ‘나’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보장하려면 상대방의 선택권 또한 보장해 주어야 한다.
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