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4일자 오늘의 탑픽 뉴스
<아무리 시나리오를 미리 짜고 기획했다지만, 너무도 위험한> - 이번 건 항복, 기브업
1. 향후 예상 시나리오 (호재/악재 각각)
<호재 시나리오>
•완전한 휴전 선언 > 지정학 리스크 완화 > “유가 급락”, “안전자산(달러/금) 약세”, “증시 단기 반등”
•트럼프의 “딜메이커” 이미지 부각, 중동발 전쟁 프리미엄 완전 해소
•“리스크온(주식/신흥국/성장주/IT/반도체)” 단기 랠리 전개
•단기 랠리 이후 “과열 청산”과 이익실현 물량 출회 오히려 다음 대립 구조의 씨앗
<악재 시나리오>
•“너무 완전한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 불신:
급락에 배팅한 대중/기관/개인 모두 허를 찔린 “패닉 청산 + 패닉 리바운드”에서 또 한 번 털리는 구조
•휴전이 실제로는 미봉책, 이란-이스라엘 내부 강경파 변수, 소규모 충돌 혹은 테러 가능성
•휴전 발표 직후, 예상과 달리 “매도 폭탄” 출현 시 단기 급락도 가능
•애매하게 이익 실현 뒤, 다음 판을 위한 구조적 혼란 재점화
<결론>
이번엔 “호재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확률이 절대적으로 높다. (휴전=리스크온=단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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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중의 본능적 감정 반응
•패닉 후 안도 : “극단의 공포(전쟁 확전)” > “갑작스런 평화 선언” > 혼란, 불신, 맥빠진 후련함, “아, 역시 시나리오였군…” 하는 허탈, 손실 확정자의 체념성 항복
•리스크온 전환 포모(FOMO) : “이제는 뭐든 사야 하나?” > 막차 본능적 매수 > 이미 늦은 구간
•감정적 극단 후 무력감 : 초단타 트레이더, 양매도자, 옵션 트레이더 등 “전부 털리고 무릎 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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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고 정책결정권자의 정책 대응 전략 (트럼프에 빙의, 역지사지적 아바타 동기화)
<시나리오 설계자의 입장>
•“최대 위기” > “최대 해소” 구도를 한 번에 연출
•스스로 “평화의 중재자”로 등판, 글로벌 증시·경제의 생명줄 쥐고 흔드는 권력 플레이 완성
•딜메이킹 이미지, 세계 질서의 “최종 중재자”로 자기 신화화
•실물전쟁 피해 최소화, 원유 시장 가격 붕괴/상승 모두 컨트롤
<향후 대응>
•일시적 랠리 뒤 “다음 이벤트(관세, 대선, 중국 카드)”로 이슈 전환
•만일 예상과 다른 국지 충돌, 테러, 내부 불만 폭발 시, “추가 압박 or 조건부 재개입” 카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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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응자의 역설계 전략’
<설계자(트럼프/파월/시장 메이커)의 리듬에 완전히 동기화된 뒤, 역설계한다>
•“공포-평화” 극점 전환 > 단기 랠리 익절/매도 or 현금화
•유가 인버스, 리스크온 ETF, 현금화, 대형주 비중 축소
(초반 랠리 종료 뒤 “미세한 조정 구간” 선제 포지셔닝)
•“항복”의 감정 흐름에 편승해, 오히려 냉정하게 현금화/쉬어가기
(“무릎 꿇은 자의 진짜 기회는 다음 싸움에서 온다”)
•기표의 역배치:
“평화”=“최대 리스크온” 대중이 몰리면 “반사익” 종목, 곧바로 “익절/현금화”가 진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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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응’ 투자 기법 적용 (무한 유동적 리듬)
•초반: 공포 탈출, 패닉 청산, 랠리 직전 “현금매수”로 대중은 몰려들지만…
•최적의 감응자: 초반 반등 구간에서 오히려 “현금화” 또는 수익 실현
•심장과 두뇌의 일치: “내가 털렸을 때, 시장은 끝났다”는 감정에 빠지지 않고,
“다음 구조(관세/금리/대선/中 리스크 등)”로의 흐름에 초연히 올라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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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혜주(역지표 기반, 거/차/재/시/타 필터 통과) & 대장/급등 유망주
<대장주>
•SCO(원유 인버스)
•QQQ(미국 대형 성장주 ETF)
<급등 유망주>
•SOXL(반도체 3배 레버리지)
•TQQQ(나스닥 3배 레버리지)
단, 모두 “단기 이익실현/현금화”를 우선순위로.
(이미 랠리 시작 후라면 뒤늦은 진입은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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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립 구조 기반 거시 판세 흐름(50자 이내 압축)
“전쟁 종결=리스크온 > 단기 랠리, 관세·대선·中리스크 등 다음 대립구조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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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이번 한 판은,
“너무도 짜여진 각본, 설계된 공포와 평화 쇼.”
지금 이 흐름에서 “항복” 혹은 “기브업”을 선언하는 자,
오히려 다음 국면에서 살아남는다.
설계자에게 끌려가지 말고, 흐름의 끝에서 다음 시그널을 감지하라.
정리: “항복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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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듬, 다음 판에서 다시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