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Siva).
내 저런 파렴치한 무리들을 징벌하리라.
어떻게 저런 파렴치한 이중잣대를 들이밀며,
고개를 들고 뻔뻔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가!
군중을 비난하는 자가 있다.
군중은 환호한다.
군중을 비난하는 순간부터 그는
함정에 빠지게 된 것이므로.
그는 늪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너도 그러잖아.”
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