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Brahma)
건강한 삶의 방식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나 지금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사람들은 몰라서 불건강한 것이 아니다.
하기 싫어서 불건강한 것이다.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 한 것을 두고
누구를, 무엇을 탓할 것인가?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이 알고 있는 그것을 하면 된다.
왜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을 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더 많은 정보를 탐색하는가?
그것을 하기 싫기 때문이다.
뭐, 이해는 간다. 나도 하기 싫으니.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모두가 알고 있는 그것의
표현방식만을 바꿔가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까지
언어유희를 즐길 수밖에.
우리가 언어유희를 즐기는 이유는
단순히 하기 싫기 때문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