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알고 있는 그것

브라마(Brahma)

by Edit Sage

건강한 삶의 방식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나 지금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사람들은 몰라서 불건강한 것이 아니다.

하기 싫어서 불건강한 것이다.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 한 것을 두고

누구를, 무엇을 탓할 것인가?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이 알고 있는 그것을 하면 된다.


왜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을 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더 많은 정보를 탐색하는가?


그것을 하기 싫기 때문이다.

뭐, 이해는 간다. 나도 하기 싫으니.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모두가 알고 있는 그것의

표현방식만을 바꿔가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까지

언어유희를 즐길 수밖에.


우리가 언어유희를 즐기는 이유는

단순히 하기 싫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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