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Brahma)
살다보면 잠재력은 있으나,
그것을 개화시키지 못한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선택사항이긴 하지만,
그런 자들을 만나면
딱 세 번만 방향성을 제안해보자.
물론 당연히 당신이 상당 부분
잠재력을 개화한 사람이라는 전제 하에.
그 이상은 제안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모든 삶의 책임은 각자에게 있으므로.
그 이후에 그와의 관계를 끌고 갈지 여부는
당신의 선택사항이다.
당신이 장차 손해볼 사항이 많을 수 있기에.
당신의 시선을 낮춰 그를 맞춰주느라
당신의 성장이 퇴보될 위험이 있으므로.
- 주의 : 위 글은 싹수 있는 사람을 전제로 쓴 글이며, 싹수 없는 사람은 위 선택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