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

해체

by 메모

현실에서의 비극의 재현, 곧 파괴욕구의 분출이 이루어질 때 인간은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아무런 방어기제 없는 노골적인 동물적 욕구의 분출, 마치 육식동물과 같은 흉폭함을 표출할 때 인간은 말할 수 없는 해방감을 느낀다. 때로는 흉폭함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인간의 정신은 리프레시가 되어 정화가 되는 계기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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