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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등단 작가(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수필). Challenge, one mor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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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자
인생의 반을 해외 패키지여행 인솔자로 살았습니다. 소중했던 그때그시절을 잊어버리고 싶지않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돌아보니 참 아름다운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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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박
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주재원 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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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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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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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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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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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aholic
안식년으로 선택한 하와이에서의 중2, 초6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하와이대학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workaholic에서 lifeaholic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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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일본 치바에 9개월 살다가 느닷없이 인도에 오게 된 두 남매 맘입니다. 불편함속에서 성장하는 좌충우돌 인도생활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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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CHO
1) 대기업 임원의 관점에서 책 ·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는 생생한 직장 생활 노하우, 2) 일본 주재원으로서 경험한 우리와는 다른 일본 생활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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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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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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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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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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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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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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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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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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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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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1. 경제학을 (불편하게) 사랑해요. 2. 세상에 (쓸데없이) 관심 많아요. 3. 그래서 (힘들게) 기록해요. 4. 시민기자를 (가끔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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