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아픈 건 아픈 거야.
마음이 아프다고 해서
미약한 사람이 아니고
몸이 아프다고 해서
툭하면 아픈 사람이 아니야.
아프면 빨리 말해서 얼른 나아.
아픈 거 말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해.
그래서 넌 용기 있는 사람이야.
돈 벌려고 제품을 개발하고 팝니다.시작은 돈을.벌려고 시작했지만 돈을 벌수록 계속 쓰게 되는 마술은 뭘까요? 창업 얀의 속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