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표에서 시작된 그 길의 방향을 따라
들어가니 다시 여러 개의 길이 나왔어요.
마치 나뭇가지처럼요.
끝없는
끝이 안 보이는 항해 같은 그 길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햇빛이 비추자
그 길은 주렁주렁 과일나무가 되었답니다.
돈 벌려고 제품을 개발하고 팝니다.시작은 돈을.벌려고 시작했지만 돈을 벌수록 계속 쓰게 되는 마술은 뭘까요? 창업 얀의 속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