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에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이익을 지불한다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

by 생각하는 프니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가난 때문에 10살에 학교를 그만둡니다.

형이 있는 인쇄소에서 일을 배웁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일이라 자연스레 독서에 빠질수 있었습니다.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송속희 지음, 유노북스)에는 그가 얼마나 열심히 독서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당시 채식주의자의 책을 읽고 나서 채식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다른 인쇄소 직원들이 불만을 표시하자 형에게 식비의 절반만 달라고 요구합니다.

직원들이 식사하러 나가면 혼자 점심을 먹고 그 시간에 독서하고 글을 씁니다.

성공한 이후에도 이 습관이 남아 점심시간에 1~2시간 독서한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16살에 이미 신문에 연재글을 올렸다는 사실입니다.

미스 두굿이라는 필명으로 쓴 글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비상한 일엔 비상한 노력이 든다는데 못지않은 노력과 연습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룹니다.

작가, 발행인, 편집자, 외교관, 정치인, 과학자가 그의 직업입니다.


"지식에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이자를 지불한다."

프랭클린의 명언처럼 최고의 이자를 위해 스스로에 투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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