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 타임즈 신아연의 뷰스] 자살에 대해 생각한다
오늘은 제가 정기 기고를 하고 있는 The PR 타임즈에 쓴 글을 나눕니다.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살을 택할 때의 그 고립무원의 심정을 헤아려 보았습니다.
살면서 죽고 싶을 때가 있지요. 저는 이혼이란 '태산(저한테는)'을 넘으면서 정말 죽고 싶을 때 죽으려고 아직은 아니라며 타박타박 메마른 길을 걷고 걷다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삶에는 고통이 따른다. 누구도 예외가 아니다. 오죽하면 살만해질 때 무기력해지고 의미를 상실하는 고통이 찾아올까. 그렇다면 고통에는 아무 의미가 없을까?
까닭 없이, 부당하게 당하는 고통은 있을지언정 의미 없는 고통은 없다. 그 사실을 받아들일 때 고통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니다. 고통에 의미의 옷을 입히는 순간 삶은 달라진다. 어떤 고통스러운 삶도 그때부터는 살 만해지는 것이다. 고통의 역설이다."
ㅡ신아연 / '오죽하면? 오죽해도!' 중에서
이제 저는 여러분들과 만나려고 합니다. 매주 혹은 격주에 한 번, 저와 만나실 분을 찾습니다. 우선 세 분과만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크리스천이 '아니어야' 합니다. 밥은 매번 제가 삽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마음만 내 주십시오.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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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연의 뷰스] 오죽하면? 오죽해도! - The PR 더피알
더피알=신아연 | 자살에 대해 생각한다.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 사회에 자살은 이미 중독처럼 만연해 있다.자살자마다 이유와 사연은 다르지만 그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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