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연의 뷰스]
이지선 씨를 만났습니다. 이지선 씨 아시죠?
그날 저녁 이지선 씨에게 이렇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늘 강연에서 만난 신아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지선 교수님의 이야기를 하도 여러 번 찾아듣고 책도 읽은 터라 제가 대신 강단에 올라가서 강연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직접 접하니 감동이 더하면서 마치 전부터 알고 지낸 느낌마저 드네요."
그리고는 글 한 편을 써서 이교수에게도 보냈습니다. 마침 대학 후배라 학연에 기대어.^^
여러분, 고통스럽습니까?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까?
강연에서 이교수는 고통을 통과하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네요. 그런데 그 세 가지가 제가 고통을 통과할 때 썼던 것과 일치하네요. 고통을 재조명하는 의미요법이라고 할까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고통을 통해 성장하는 세 가지 방법에 귀기울여 보시겠어요?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22
사고를 만나기 전 이지선 씨
대학 4학년 때 이지선 씨
사고 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다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랑해저자이지선출판문학동네발매2010.07.07.
꽤 괜찮은 해피엔딩저자이지선출판문학동네발매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