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락사(조력사) 찬성' 글이 나간 후 댓글로, 카톡으로 주신 여러 의견들을 겸허히, 무엇보다 인간애의 자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오늘 재판일지는 쉬어가겠습니다. 조력사에 관한 많은 대화들로 좀 고단하기도 하고, 오전 11시에 상봉살롱을 열어야 해서, 곧 마담으로 변신해야 해서요.^^
5천 만 국민을 법대로,
정의대로 이롭게!
저의 이 꿈을 이루기 위해 8평 제 공간을 '꿈의 인큐베이터'로 여러분들께 무시로 개방합니다. 저는 잠만 자기로 하고요.
5천만 국민이 고루 잘 사는 그날을 위해 상봉살롱은 꿈을 품습니다
엊그제 저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요즘 한 강이 몸살이죠. 이러다 한 강이 오염될까 두렵네요. 글 제목을 '노벨문학상 수상 국가의 추태와 천박'이라고 바꾸고 싶을 정도입니다.
"무슨 경매에 나온 미술작품도 아니고 한 강의 책을 웃돈까지 주고 사려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으니 오늘은 또 어떤 어처구니없는 반응이 나올지 조마조마하기까지 하다. 황당하기가 가히 노벨상 감이다.
노벨상을 받았다고 해서 정설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안 받았다고 해서 거짓이 되는 것도 아니다. 문학은 문학일 뿐 애초 참, 거짓을 논할 사안이 아니란 뜻이다. 다만 문학은 문제의식을 던진다.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펼치는 것이지, 정답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말해주지 못한다. 문학의 역할이 원래 그런 것 아닌가." / 신아연의 뷰스
출처 : The PR 더피알(https://www.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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