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에 대하여 5
첫째, 그 일이 옳은 일인가?
둘째, 그 일이 국민에게 이로운 일인가?
세째, 그 일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가?
김문수는 이 세 가지 약속을 평생에 걸쳐 지켰다.
즉, 정의를 실천하되, 변함없이 해 나가는 자세!
무엇을 위해서?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해서!
정치란 무엇이며, 정치인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이보다 더 확고한 정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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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은 '니편 내편'으로 갈라진 세상이 아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에 강박적으로 추궁당해야 하는 소아적, 유아적 세상이 아니다.
김문수가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다. 그가 극우, 극좌를 '소아(小我)우파, 소아(小我)좌파'라고 부르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