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 '민'자도 모르는 김문수

[무지몽매 김문수18]

by 신아연

김문수는 법치에도, 민주 절차에도 무지몽매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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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는 당사자 양쪽 말을 다 듣는 거다.

'민주'는 여러 사람의 말을 들어보는 거다.

그런데 김문수는 어땠나?

지범석 황도수(신아연) 건에 대해 지범석 한쪽 말만 듣고, 황과 신은 아예 없는 사람 취급했다. 양쪽 말을 들어야 하는 법치로, 법대로 하지 않았다.

또한 주변 아무하고도 상의하지 않고, 의견을 구하지 않고 독단으로 ‘강퇴’를 결정했다. 민주 절차를 깡그리 무시한 것이다.

<한비자>에도 최소 세 사람의 말을 들어보라고 했건만. 군주시대에도 하지 않는 짓을 김문수는 국민주권시대에 버젓이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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