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개돼지의 발도장, 음모론이 음모다 2]
사전투표제는 ‘제도적 흠결’이 있음이 “분명하다”. 선거부정의 온상이 될 수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 흠결의 형태가, 선거부정이 있어도 그 부정을 밝혀낼 공식적인 실물 증거자료를 수집, 보관하지 않는 형태라는 점이다.
이 상태는 국민이 선거부정 여부를 두고 말다툼과 손가락질만 할 뿐, 결론을 낼 수 없는 ‘최악의 불확정 상태’라는 것이다.
가장 슬픈 현실은 이런 흠결에 대해 ‘음모론’이 중심똬리를 틀고 있다는 점이다.
선거관리의 책임을 진 선관위, 그리고 현행 사전투표제로 혜택을 누린다고 보여지는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은 선거부정에 관한 모든 논의를 노골적으로 ‘음모론’으로 몰고 있다.
-황도수 신아연 [사전투표 개돼지의 발도장, 음모론이 음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