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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Da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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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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