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들은 그렇다.

by 휴사

의미는 한쪽면을

사람은 양쪽면을

제대로 바라봐야만 한다.


의미 있는 행동은 검증하다 보면 목적지로 향할 수밖에 없기에 이윽고 진리라고 불리지만

사람은 많은 진리를 품고 있는 존재라 그렇다.


타인을 제외한 대게의 것들은 단점과 장점을 함께 저울질해야 더 좋다.


그래서인가?

답은 답으로써 인정하는데

모든 사람에게 모순을 기대했던 것을.


어떤 때에는 진리보다 사람에게 박하다.

그것들보다 부족한 건 우린데도 마치 동물 대하듯 남을 대하지 않는다.

보호하지 않는다, 그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 때로는 못한다.

그런 식으로 서로의 간격은 점점 멀어진다.

순수함이 없는 똑똑함만을 가지려 해서 그런가?


어쩌면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있는 힘껏 하지 않아서인지도 모른다.

타인이 없으면 자신을 느낄 수 없는데도

예의만 곁들여 다른 모든것들을 대하듯 사람을 마주 본다.

오만 또는 무관심

잘 모르면 잘 알려고 하는 것이 없었다.

있는 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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