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의 질주는 어디까지?

– Solana 추월과 $100M USDC가 의미하는 것

by KOREATOWN

Sei가 드디어 해냈다.



Solana, Polkadot, Tron… 익숙한 이름들을 하나둘 제치고 Sei가 스테이블코인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0일 동안 발행된 Native USDC는 무려 $100M을 넘겼다.
이는 단순히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Sei는 이제 "속도가 빠른 체인"이 아니라, 사용자와 자산이 실제로 몰리는 '실체 있는 레이어1'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중요한 사실 몇 가지

Sei는 사상 최초로 Solana의 일일 사용자 수를 추월했다.


USDC 발행량은 Hedera, Algorand, Polkadot, Tron을 모두 추월했다.


실시간 지표: https://app.artemisanalytics.com/chains?selectedChains=solana%2Csei%2Cethereum



Sei의 성장은 우연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 → 실사용 → 기관 자산 → RWA
이 흐름을 누가 빠르게,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가 다음 싸움의 핵심이다.
그리고 Sei는 그 싸움의 선두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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