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금리·기업이익으로 본 코스피 수급 전망 (By. 알고리즘맨)
◆ 최근 코스피의 급등락은 단순한 변동성이 아니라, 외국인 수급 변화가 만들어낸 흐름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환율 급등과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도 외국인 수급은 일정한 패턴을 반복해왔으며, 최근에는 환율ㆍ금리ㆍ기업이익 측면에서 다시 한국 증시로 돌아올 명분이 점차 형성되고 있습니다.
◆ 특히 내년 큰 폭의 이익 개선이 예상되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어떤 업종과 방향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지 수급과 펀더멘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안녕하세요, '알고리즘맨' 입니다!
올해 국내 증시는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11월4일, 장중 4,226pt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3,800pt까지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12월 들어서는 다시 4,100pt를 회복하는 등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yahoo finance, 12/11 기준, 1Y)
많은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합니다.
'이 급등락의 배경이 뭘까? 시장은 앞으로 더 갈 수 있을까?'
현재 증시가 흔들리는 가장 큰 요인은 두 가지입니다.
● 미국의 금리 인하 관련 불확실성
● 미국 AI 산업의 버블 논쟁
두 이슈 모두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이슈일수록, 오히려 기초 체력(펀더멘털)과 수급의 큰 흐름을 점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출처: dataguide, KB자산운용)
외국인은 그 동안 한국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플레이어였습니다.
올해 4월 이후 외국인은 모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20조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했고, 이는 코스피의 신고점 랠리를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10월 20일 이후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불과 40여 일 동안 15조원 규모의 순매도가 나오며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죠.
이제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외국인은 왜 팔았을까? 다시 살 가능성은 있을까?'
(출처: dataguide, KB자산운용)
8월 이후 원ㆍ달러 환율이 1,400원 대를 넘어가면서 외국인 수급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환율이 1,440원까지 급등하자 외국인 입장에서는 증시 상승폭보다 환차손 위험이 커지게 되었죠.
즉, 주가 상승분보다 환율 리스크가 더 커지자 매도로 돌아섰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12월 15일 현재 환율이 1,477원까지 상승해, 환율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
뒷 이야기 궁금하시죠?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외국인 매수 재개될까 - 환율ㆍ금리ㆍ기업이익으로 본 코스피 수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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