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팔로우
김원빈
F&B Strategist / 프랜차이즈 대표 / 외식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김원빈입니다. *컨설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