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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
[목/토 연재 중] 아날로그 I : 기록의 감각. 사부작사부작 나의 도큐먼트 | 나의 _____ 일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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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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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하늬바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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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k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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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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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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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기록자
일상과 콘텐츠 속 장면들을 따라 말해지지 못한 감정과 기억을 글로 엮습니다. 개인의 서사에서 사회의 결을 발견하고, 삶을 질문하고 사유하는 에세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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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디언
한국인으로 캐나다에서 살아갑니다. 코리안+캐네디언=코리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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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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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일상을 기록합니다. 너구리 그림의 저작권은 네이버 블로거 제이펠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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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침잠과 줄탁동시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젊은 시절 30년을 아이들하고 어울리다 보니 어른들보다는 아이들과 노는 것이 자연스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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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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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삶이란 무엇인가,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가를 늘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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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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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아름다운 우리말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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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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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치
읽히는 순간, 존재합니다. (읽지 않으면 캔 속에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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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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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yaChoi
작가가 되고 싶은 통계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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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글쓰기로 새둥지를 짓고 싶은 빈둥지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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