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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별과 구름과 바람냄새가 좋아요. 일년에 한번은 바다를 보고 싶어요. 텅 빈 나의 심장, 무엇으로 채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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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빈
F&B Strategist / 프랜차이즈 대표 / 외식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김원빈입니다. *컨설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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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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