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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
16년째 보청기를 끼고 살아가며, 세상의 진짜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결핍을 품고 묵음 속에서 숨 고르듯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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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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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목화씨
공황장애를 가진 업다운 끝판왕 아내와 무덤덤 남편의 공황장애 극복, 출산 그리고 육아 이야기를 씁니다. 아내와 남편 각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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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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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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