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 시련과 고통이 오고 가도 나를 굴복시킬 만큼
대적 불가의 시련은 없다
이것들은 나를 중심으로 세계는 돌고 돈다는 확신으로 극복한다
현재의 나는 빛나지 않고 투박하며 여러 기준들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세상 그 어떤 것들도 동일선상이 없다
아름다운 보석도
겪어온 압력이 다르고 태초의 출발이 다르다
빈 도화지에 출발지만 적혀있을 뿐
점들과 발자국을 찍을지 어디로 도착할지는
나의 선택과 그 선택을 받아들임에 있다
자유롭게 방황하며 유영하듯 살아가자
내가 영어까지 외우고 있는 유일한 성경구절이 있다
roman 8:18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결국은 너희가 겪고 있는 고통이라 생각하는 것들은
결국은 지나가는 것이며
그것을 잘 극복했을 때
그 고통과 힘듦 모두를 능가하고다 남을
영원한 영광을 누릴지어다!
일어나지 않아야 될 일은 없다!
힘들지 않아야 되는 법은 없다!
그저 나의 경험에 바탕한 편협한 생각들이 그것들을 판단하고
판단하여 판단한다
가슴을 열고 나의 호흡과 나의 눈동자가 이끌리는 곳을 따라가면 된다
막상 가보아 선명하게 보였는데 또 어쩌면 장애물이었던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는 힘이 어쩌면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언제나 용기 있고 씩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