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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녹
레즈비언이고요. 플로리스트고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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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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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
위로받고 위로 건네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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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재수중인 소다입니다. 여성과 연애를 하는 여성으로 삶을 살아가며 겪은 부조리와 일상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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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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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섬
우울증을 앓고 있는 19살 자퇴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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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로루디
1n년차 우울증 외 다양한 정신 질환을 겪고 있는 20대 후반. 프리랜서라고 쓰고 반백수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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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nded healer
아동학대, 가정폭력의 생존자. 우울, 강박, 불안장애와의 사투는 현재진행형. 온실 속 화초같이 자랐을 것 같다는 말을 듣지만, 실상은 사막과 야생을 살아낸 30대 여성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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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빛달빛
1n년이 넘은 우울증과 ADHD, 그리고 사회초년생. 글로 기록하는 고졸 직장인의 현실. 꽃빛과 달빛같은 조용한 마음의 조각을 꺼내어 오늘도 행복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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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
아동학대 생존자. 우울증을 겪고 있는 자살 생존자. 아이러니 하게도 살아보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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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글루
20년차 레즈비언입니다. 레즈비언 뉴스레터를 월 2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쪽'이야기, 퀴어 에세이가 여기저기서 툭툭 나오기를 바라며, 편하게 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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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
간호를 공부하는 환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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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일기예보에 없던 제 삶의 봄날에 '우박과 서리' 를 이유없이 맞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PTSD와 MDD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잘지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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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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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
정신건강의학과에 입원하면서 얻은,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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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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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늘 넘어지는 마음이지만 함께라는 용기로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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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다은
현다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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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무장 경찰
'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 저자입니다.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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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
대마전과/폐쇄병동/양극정정동장애2형/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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