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야 우물 밖으로 나가자

먼저 주변 환경을 바꿔라

by 엘리엇


이직 후 내 주변사람들이 달라졌다.

새로 만난 사람들의 특징은 학력이 상향 편준화 되고 공부와 자기 계발의 의지가 높다는 것이다.

이제 내가 자주 듣는 말은 “난 원래 못해 “가 아니라 ”해볼까? “라는 말이다.

00 해봤어. 다음엔 00을 한번 공부해 볼까? 이런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들이 성장함에 따라 그 주변에 있던 나도 함께 의지를 다지고 성장하는 환경이다.


한편으로는 나보다 대단한 사람들이라 기죽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본받을 기회를 얻은 것도 나의 ‘복’이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고 배워 내 것으로 만들자.


내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하자.

‘남’이 아니라 ‘나’에게 더 집중해야 한다.

곧 새해인 만큼 하고 싶은 일이 많아졌다.

이루어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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