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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Amelie
세상을 경험하고 느끼고 깨달은 점을 글에 담습니다. 육아, 여행, 요가와 달리기, 그리고 미국 생활 이야기를 조곤조곤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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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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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어쩌다 보니 하프마라톤 9번, 뉴욕시티 마라톤 2023, 2024완주. 뉴욕의 스트릿 곳곳을 달리는, 평범한 아줌마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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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bwhy
중년수험생이자 미국 방구석 주부. 와이프 따라 미국 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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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디아
어쩌다보니 남의 나라에 살며, 이번 생에는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진로탐색 중입니다. 언제나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글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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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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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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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스푼
미국에서 19년째 살고 있는 이민자, 파트타임 재택근무자, 풀타임 주부이자 엄마입니다. 16살, 13살의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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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주로 달리는 이야기를 하려구요. 뉴욕의 브롱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겁니다. 미국 남부와 60-80년대 역사에 관해 글씁니다. 여행다녀온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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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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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쓸데없이 진지한 정치, 사회, 인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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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팟캐스트 아메리카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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