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의 폭력이 초록필드를 지배해서야
나승복의 브런치입니다. '대충 골프'에서 '집중 골프'에 이르까지 가시밭 여정과 나름의 단상을 통해, 독자분들이 '골프의 꿀맛'과 '골퍼의 참멋'을 누리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