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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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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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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Song
매일 글을 쓰고 커피를 만듭니다. 수상 스포츠와 악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태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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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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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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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잊지 않기위해서, 그러나 때로는 잊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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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시
《화백문학》 詩 등단. 은퇴 후 읽고, 생각하고, 쓰는 삶을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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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
고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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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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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평범함의 가치를 알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해요. 도파민 터지는 날보다 어제와 같은 편안한 오늘을 살고 싶어요. 성실함을 최대 무기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우선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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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늘
장하늘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부족함 덕분에 좌충우돌 많이 부딪히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나의 여행을 응원하며 여정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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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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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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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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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Marienne Faissom
풍부한 감성을 일깨우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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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내 안의 여러 얼굴을 글로 기록합니다.수행자이자 엄마, 여자로 살아가며나를 이해할수록 세상도 함께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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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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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이성숙
산문작가, 시인, 소설가. 사람과 여행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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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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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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