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방울의 이슬
이슬을 머금고새벽에 일어나보니알 수 있네맡을 수 있네찍을 수 있네새벽에 걸어보니추억이 생기고촉촉하네더 선명하게 보이네새벽에 이슬을 머금고조용히 기다려주네모아두었던 한 방울힘껏 반짝이네오늘 새벽,그 이슬을 담았다.그리고 나,한 편의 시를 남겼다.#새벽산책 #감성시 #이슬 #브런치에세이
브런치에 빠꾸는 없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피집사’로 살아가는 일상, 사람 냄새 나는 독서 이야기, 가슴에 품은 사명을 글로 담아.삶을 쓰고, 마음을 나누는 이곳에서 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