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이렇게 물어보겠죠?
“1학년이 학년의 꽃도 아니고,
아이들 어려서 가르치다 보면 탈도 많고,
학부모 대하기 어렵고,
대부분 기피하는 학년인데,
도대체 왜 1학년을 선택한 겁니까?”
궁금하나요?
나도 몰라요.
그 답을 만들어 가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