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 곤경에 빠진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지. 심지어 죽기까지 한다. 아주 유명했던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도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고 하니까. 차라리 읽지 않는 편이 낫다.
익명으로 쏟아지는 댓글 속에 빠지면 네 삶의 의미를 앗아가 버릴 수 있다. 공격적인 댓글의 늪에서 허우적대봤자 더 빠질 뿐이다. 그러니 헤어 나오기 힘든 늪에는 아예 눈길도 주지 마라. 요즘 너희들이 잘하는 거 있잖아. 골치 아프고 스트레스 주는 건 무조건 차단. 댓글은 손절해라.
*사춘기 딸에게 갱년기 엄마가 쓴 글, [엄마의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