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나은

Be Better Than Yesterday

by 조이스랑

오늘은 어제보다 분명 한 발 더 나아갔다. 생산성 있는 사람이라면 다 하는 일을 그동안 나는 전혀 하지 않았다. 찔끔찔끔 생각나는 대로 살았다. 아무 계획 없이. 그러나 이제 옵시디언과 같이 계획한다. 옵시디언을 구글과 연동해 보려고 시도한다. 핸드폰 일정과 데스크톱 일정을 공유하려고 시도한다. 모두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들의 이해관계는 얽혀 있어 일부는 자동화되지 않는다. 프로그래머라면 프로그래밍을 하겠지만, 내겐 그런 지식이 없다. 아직 마크다운과 템플릿의 기능, 캘린더의 작업을 연동시키지 못한다.

그래도 몇 주 전에 비하면, 나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 이제 내가 삶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일상을 즐거움으로 채우기 위해 산내음을 맡으며 숲에난 오솔길을 걸었다. 잘 해낼 수 있을까, 나를 의심하지 않고 지지하는 것, 나 자신을 사랑하고 격려하기의 시작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질문과 연결의 노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