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할 때는 관심이라고 말하고
원치 않을 때는 참견이라 말해서 미안해
사실 너는 어느 때나 항상 나를
바라봐 주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저도 저를 잘 몰라서 소개를 드리기가 어렵네요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