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대신

by homeross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대신 그날을 산다고 해도

그때의 나보다 더 나은 하루를 살 수있을까?

아마도 그러지 못할것 같다.


지나간 시간은 그때의 나에게 맡기고

나는 나의 오늘을 후회없이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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