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짱고아빠
사회복지사 와 ngo마케터 그 중간 어디쯤에서 고양이 키우는 사진사 와 북큐레이터를 꿈꿉니다.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책덕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유튜브 '책덕 출판실험실'을 운영 중입니다. bookduck.kr
팔로우
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