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이든, 일상에서 외국인 직원이 있는 매장이든
쇼핑을 하다 보면 꼭 물어봐야 할 것들이 생깁니다.
사이즈가 맞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다른 색상이나 사이즈가 있는지.
이때 필요한 영어는 길고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짧고 분명한 질문이면 충분합니다.
쇼핑할 때의 대화 흐름은 보통 이렇습니다.
물건 고르기 → 사이즈·가격 질문 → 구매 결정
이 흐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How much is this?
(하우 머치 이즈 디스?)
→ “이거 얼마예요?”
→ 가격을 물을 때 가장 기본적인 표현입니다.
How much are these?
(하우 머치 아 디즈?)
→ 여러 개의 물건을 가리킬 때 쓰는 표현입니다.
Do you have this in a different size?
(두 유 해브 디스 인 어 디퍼런트 사이즈?)
→ 다른 사이즈가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Do you have this in medium?
(두 유 해브 디스 인 미디엄?)
→ 원하는 사이즈를 바로 말할 때 쓰기 좋습니다.
Can I try this on?
(캔 아이 트라이 디스 온?)
→ 옷을 입어봐도 되는지 물을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Where is the fitting room?
(웨어 이즈 더 피팅 룸?)
→ 탈의실이 어디 있는지 물을 때 씁니다.
It’s a little too big.
(잇츠 어 리틀 투 빅)
→ 사이즈가 조금 큰 경우에 쓰는 표현입니다.
It’s a bit tight.
(잇츠 어 빗 타이트)
→ 옷이 조금 끼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Do you have this in another color?
(두 유 해브 디스 인 어나더 컬러?)
→ 다른 색상이 있는지 물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I’m just looking.
(아임 저스트 루킹)
→ 직원이 말을 걸 때
→ “그냥 보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Is this on sale?
(이즈 디스 온 세일?)
→ 할인 중인지 물을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Can I get a discount?
(캔 아이 겟 어 디스카운트?)
→ 할인이 가능한지 조심스럽게 물을 때 씁니다.
I’ll take it. (아일 테이크 잇)
→ 구매를 결정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I’ll think about it.
(아일 띵크 어바웃 잇)
→ 바로 사지 않을 때 쓰는 자연스러운 말입니다.
Thank you. (땡큐)
→ 계산 전후로 언제든 사용 가능한 기본 표현입니다.
옷이나 신발을 말할 때는 this / these만 잘 써도 충분합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을 때는 too big / too small / tight / loose 이 네 단어만 알아도 의사 표현이 가능합니다.
구매하지 않더라도 I’ll think about it. 한 문장으로 대화를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How much is this?” / “Can I try this on?”
이 두 문장만 자연스럽게 나와도 쇼핑 상황에서 영어는 더 이상 부담이 아닙니다.
영어는 그렇게,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만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