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가장 자주, 그리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되는 순간은 바로 식당에서 입니다.
메뉴를 보고 주문하고, 음식을 요청하고, 계산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한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당에서의 대화는 보통 이렇게 진행됩니다.
자리 안내 → 주문 → 요청 → 계산
이 흐름만 이해하면 식당 영어는 충분히 편안해집니다.

A table for two, please.
(어 테이블 포 투, 플리즈)
→ 두 명 자리 부탁드립니다.
Can we sit here?
(캔 위 싯 히어?)
→ 여기 앉아도 될까요?
Could I see the menu, please?
(쿠드 아이 씨 더 메뉴, 플리즈?)
→ 메뉴 좀 볼 수 있을까요?
What do you recommend?
(왓 두 유 레커멘드?)
→ 추천 메뉴가 무엇인가요?
I’d like this, please.
(아이드 라이크 디스, 플리즈)
→ 이걸로 주문할게요.
I’ll have the steak.
(아일 해브 더 스테이크)
→ 스테이크로 할게요.
Can I get this without onions?
(캔 아이 겟 디스 위드아웃 어니언즈?)
→ 양파 빼고 주문할 수 있나요?
Could you make it less spicy?
(쿠드 유 메익 잇 레스 스파이시?)
→ 덜 맵게 해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some water?
(캔 아이 겟 썸 워터?)
→ 물 좀 주시겠어요?
Could we get another plate?
(쿠드 위 겟 어나더 플레이트?)
→ 접시 하나 더 주실 수 있나요?
Excuse me.
(익스큐즈 미)
→ 직원에게 말을 걸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Could we have the bill, please?
(쿠드 위 해브 더 빌, 플리즈?)
→ 계산서 부탁드립니다.
Can we pay separately?
(캔 위 페이 세퍼러틀리?)
→ 각자 계산할 수 있나요?
Keep the change.
(킵 더 체인지)
→ 거스름돈은 가지세요.
Thank you. The food was great.
(땡큐, 더 푸드 워즈 그레잇)
→ 음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식당에서는 완벽한 문장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I’d like ~
I’ll have ~
이 두 표현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도 주문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요청할 때는 Could you ~? 를 사용하면 훨씬 정중하게 들립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I’d like ~.”
이 한 문장만 익숙해져도 식당에서의 대부분의 상황은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영어는 그렇게
여행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