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카페입니다.
커피 한 잔을 주문하는 순간에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면 그 시간은 조금 더 여유롭고 편안해집니다.
카페에서의 대화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주문 → 옵션 선택 → 결제 → 픽업
이 흐름만 익숙해지면 카페 영어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Hi, I’d like a coffee, please.
(하이, 아이드 라이크 어 커피, 플리즈)
→ 커피 한 잔 주세요.
Can I get a latte?
(캔 아이 겟 어 라떼?)
→ 라떼 하나 주세요.
What sizes do you have?
(왓 사이즈 두 유 해브?)
→ 어떤 사이즈가 있나요?
I’ll take a medium.
(아일 테이크 어 미디엄)
→ 중간 사이즈로 할게요.
Hot or iced?
(핫 오어 아이스드?)
→ 뜨거운 거로 드릴까요, 아이스로 드릴까요?
Iced, please.
(아이스드, 플리즈)
→ 아이스로 주세요.
Would you like anything else?
(우드 유 라이크 애니띵 엘스?)
→ 더 필요하신 건 없나요?
That’s all, thank you.
(댓츠 올, 땡큐)
→ 이게 전부입니다.
For here or to go?
(포 히어 오어 투 고?)
→ 매장에서 드실 건가요, 포장인가요?
To go, please.
(투 고, 플리즈)
→ 포장해 주세요.
Can I get it without sugar?
(캔 아이 겟 잇 위드아웃 슈거?)
→ 설탕 없이 해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make it less sweet?
(쿠드 유 메익 잇 레스 스위트?)
→ 덜 달게 해주실 수 있나요?
How much is it?
(하우 머치 이즈 잇?)
→ 얼마인가요?
Here you go.
(히어 유 고)
→ (돈이나 카드를 건네며) 여기요.
Thank you. Have a nice day.
(땡큐, 해브 어 나이스 데이)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카페에서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I’d like ~
Can I get ~
이 두 표현만 자연스럽게 말해도 주문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To go / For here 이 두 표현은 꼭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Can I get ~?”
이 한 문장만 익숙해져도 카페에서의 주문은 훨씬 자연스럽고 편안해집니다.
영어는 그렇게
여행의 작은 여유를 더 깊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