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주문이 잘못 나오기도 하고, 예약이 누락되기도 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영어는 복잡한 문장이 아닙니다.
핵심은
문제 설명 → 요청 → 해결 확인입니다.

Excuse me.
(익스큐즈 미)
→ 상대에게 정중하게 말을 걸 때 사용합니다.
There seems to be a problem.
(데어 심즈 투 비 어 프라블럼)
→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 부드럽게 상황을 시작할 때 좋은 표현입니다.
I think there is a mistake.
(아이 띵크 데어 이즈 어 미스테이크)
→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This is not what I ordered.
(디스 이즈 낫 왓 아이 오더드)
→ 제가 주문한 게 아니에요.
I didn’t receive my order.
(아이 디든 리시브 마이 오더)
→ 주문한 것을 받지 못했어요.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this.
(데어 이즈 썸씽 롱 위드 디스)
→ 이 제품에 문제가 있어요.
It doesn’t work.
(잇 더즌 워크)
→ 작동하지 않아요.
Could you check this for me?
(쿠드 유 체크 디스 포 미?)
→ 이것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fix this, please?
(쿠드 유 픽스 디스, 플리즈?)
→ 고쳐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a replacement?
(캔 아이 겟 어 리플레이스먼트?)
→ 교환받을 수 있나요?
Can I get a refund?
(캔 아이 겟 어 리펀드?)
→ 환불받을 수 있나요?
How long will it take?
(하우 롱 윌 잇 테이크?)
→ 얼마나 걸리나요?
That’s okay.
(댓츠 오케이)
→ 괜찮습니다.
I understand.
(아이 언더스탠드)
→ 이해합니다.
Thank you for your help.
(땡큐 포 유어 헬프)
→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강하게 말하기보다 부드럽게 시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There seems to be a problem.
I think there is a mistake.
이 두 문장만으로도 상대는 충분히 상황을 이해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There seems to be a problem.”
이 한 문장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도 어떤 문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영어는 그렇게
문제가 생긴 순간에도 해결의 도구가 됩니다.